패키지 게임의 추억 (트랙백 바랍니다!)
[우리나라 국민게임 이라 불린것들] 그 중에서 과연...?(자칭 매니아들은 참조)
진 PC 게임플레이어 놀이.
놀이방법.
1. 패키지로 등장한 게임의 이름을 적는다. 게임은 물론 유명한 게임을.
2. 이전에 나온 게임을 빗대어 사람들의 행태를 설명.
3. 게임의 제작자, 배경, 설정등을 이용해 풍자.
example>
아니, Archon Ultra가 패키지로 나왔는데, 애플 때야 복사할 수밖에 없었다 쳐도 지금 5000원이었는데 안샀다고? 에라, 이 불사조 통구이 해먹을 놈아!
[Archon에서 Pheonix는 공격시 무적.]
아니, Rescue Raiders가 Armor Alley로 패키지로 나왔는데, 안샀단 말이냐! 에라, 이 ZIPPY도 모르는 놈아!
[ZIPPY는 Apple version Rescue Raiders의 Cheat key]
아니, 스필버그님께서 돈없으시다고 게임으로 The Dig를 내주셨는데, 그게 뭔지도 모른다고? 에라, 이 딕덕에게 터져죽을 놈아!
[디그더그 설마 모르진 않겠지.]
아니, 마크 해밀님까지 동원된 윙커멘더3가 나왔는데, 여전히 안샀다고? 에라, 이 Angel 앞의 Dralthi같은 놈아!
[Angel 앞의 Dralthi, 한마디로 쳐죽일 놈. 반대로 Maniac 앞의 Jalthi는 운좋은 놈.]
아니, 국내에 윙커멘더 무비를 극장개봉을 그것도 3일이나 했다는데, 안갔다구? 에라, 이 Maniac보다 못한 놈아!
[Maniac은 가끔 적을 추적하는 내 사선에 끼어든다음 나에게 맞아 죽곤 한다...]
아니, I, II 시절에도 패미컴 버전으로 9-10만원 정도면 사서 할 수 있었는데, 그 때는 복사해쓰고, 지금 6하나 사놨다고, 자랑해? 에라, 이 삼국지 I의 방덕같은 놈아!
[삼국지 I의 방덕의 전투력은 41.]
아니, 이노마타 무츠미님이 친히 그림을 그려서 Emit를 내주셨는데, 사질 않았다고? 에라, 이 뒤집혀 읽힐 놈아!
[Emit=Time]
아니, Warhammer : Shadow of the Horned Rat도 안샀으면서 40K 이야기를 해? 에라, 이 드워프 차지할 놈을 봤나.
[드워프... 정말 느렸다. 정말로.]
아니, 일본열도를 모에했다는 토막의 배포본을 코엑스에서 줄서서 안받았다고? 에라, 이 진로 석수같은 놈을 봤나.
[에비앙이니 진로 석수.]
등등등.
시간나면 추가될 예정.
내가 생각하는 국민 게임은 사람들과 다르다보니... 이런 꼴이. 저런 마이너한 게임들(물론 위에 안그런 게임도 있다)을 사줘야 시장이 사는 것을 사람들은 왜 인식을 못하는 건지... 맨날 국민 게임 타령이니. 하긴 그 대표적 발단이 된 모 회사 사장 발언도 가만 보면 그 회사는 항상 남의 아이디어 가져다가 그대로 베껴다 썼는데도 그 사람은 영웅이요, 넥슨은 역적이라. 스타크래프트는 사면 시장의 활성에 당연한 거요, 토막을 사면 저런 변태같은 놈이라...
[우리나라 국민게임 이라 불린것들] 그 중에서 과연...?(자칭 매니아들은 참조)
진 PC 게임플레이어 놀이.
놀이방법.
1. 패키지로 등장한 게임의 이름을 적는다. 게임은 물론 유명한 게임을.
2. 이전에 나온 게임을 빗대어 사람들의 행태를 설명.
3. 게임의 제작자, 배경, 설정등을 이용해 풍자.
example>
아니, Archon Ultra가 패키지로 나왔는데, 애플 때야 복사할 수밖에 없었다 쳐도 지금 5000원이었는데 안샀다고? 에라, 이 불사조 통구이 해먹을 놈아!
[Archon에서 Pheonix는 공격시 무적.]
아니, Rescue Raiders가 Armor Alley로 패키지로 나왔는데, 안샀단 말이냐! 에라, 이 ZIPPY도 모르는 놈아!
[ZIPPY는 Apple version Rescue Raiders의 Cheat key]
아니, 스필버그님께서 돈없으시다고 게임으로 The Dig를 내주셨는데, 그게 뭔지도 모른다고? 에라, 이 딕덕에게 터져죽을 놈아!
[디그더그 설마 모르진 않겠지.]
아니, 마크 해밀님까지 동원된 윙커멘더3가 나왔는데, 여전히 안샀다고? 에라, 이 Angel 앞의 Dralthi같은 놈아!
[Angel 앞의 Dralthi, 한마디로 쳐죽일 놈. 반대로 Maniac 앞의 Jalthi는 운좋은 놈.]
아니, 국내에 윙커멘더 무비를 극장개봉을 그것도 3일이나 했다는데, 안갔다구? 에라, 이 Maniac보다 못한 놈아!
[Maniac은 가끔 적을 추적하는 내 사선에 끼어든다음 나에게 맞아 죽곤 한다...]
아니, I, II 시절에도 패미컴 버전으로 9-10만원 정도면 사서 할 수 있었는데, 그 때는 복사해쓰고, 지금 6하나 사놨다고, 자랑해? 에라, 이 삼국지 I의 방덕같은 놈아!
[삼국지 I의 방덕의 전투력은 41.]
아니, 이노마타 무츠미님이 친히 그림을 그려서 Emit를 내주셨는데, 사질 않았다고? 에라, 이 뒤집혀 읽힐 놈아!
[Emit=Time]
아니, Warhammer : Shadow of the Horned Rat도 안샀으면서 40K 이야기를 해? 에라, 이 드워프 차지할 놈을 봤나.
[드워프... 정말 느렸다. 정말로.]
아니, 일본열도를 모에했다는 토막의 배포본을 코엑스에서 줄서서 안받았다고? 에라, 이 진로 석수같은 놈을 봤나.
[에비앙이니 진로 석수.]
등등등.
시간나면 추가될 예정.
내가 생각하는 국민 게임은 사람들과 다르다보니... 이런 꼴이. 저런 마이너한 게임들(물론 위에 안그런 게임도 있다)을 사줘야 시장이 사는 것을 사람들은 왜 인식을 못하는 건지... 맨날 국민 게임 타령이니. 하긴 그 대표적 발단이 된 모 회사 사장 발언도 가만 보면 그 회사는 항상 남의 아이디어 가져다가 그대로 베껴다 썼는데도 그 사람은 영웅이요, 넥슨은 역적이라. 스타크래프트는 사면 시장의 활성에 당연한 거요, 토막을 사면 저런 변태같은 놈이라...



덧글
DAIN 2007/05/26 14:37 # 답글
개인적으론 저 포스팅 열나 짜증나더군요. 아컨과 엘리트는 애플 유저라면 닥치고 해봐야 할 물건이죠.
theadadv 2007/05/26 15:06 # 답글
>DAIN : 너무나 짜증나서 돌려서 좀 까대기 위해서 이 포스팅을 썼지요. 삼국지5가 언제 국민 게임이었는지 질문을 좀 해보고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