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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자금 사건.

시큰둥한 것이.

현재까지의 폭로과정을 요약하면

"과거에 그쪽에서 다 지휘하고 처리한 현장수장이 회사가 옮겨간 회사 일거리를 끊었다는 것에 분노하여 정의에 불타 칼(서류)을 뽑아 종교의 후광을 등에 업고 정의를 부르짖겠다"

는 것인데...

사실 저정도면 타블로이드감 기사거리밖에 안되지 않남?

그것이 알고싶다인가에서 나온 '우연히' 남아있는 서류에 와서는 코미디의 영역에 접근하드라만... (누가 봐도 보신용 서류 꽁쳐두기 아닌가. 걍 가만히 있지 우연히는 또 뭔가.)

사실이라면 재미있겠지만, 과정이 워낙 한심스러워서 현재까지는 시큰둥 할 수 밖에.



[내가 삼성 주식을 이번에 내려간 김에 매입해서 쓰는 것은 절대 아니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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