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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이치 유이치(中垣内 祐一) 감독 사인


 현 오사카 블레이즈의 감독으로 90년대초중반 일본의 주력 공격수로 활약한 미남 남자배구선수 나카가이치 유이치의 사인. 홈페이지는
이쪽.

 90년대 초중반 한일간의 배구대항전은 하종화, 마낙길, 나카가이치라는 잘생기고 잘치면서 실력도 비등하여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어서 매우 좋아했었던 기억이 난다. 하종화, 마낙길의 두 선수가 배구 외에서 인생을 진행해나가고 있다면, 그는 일본의 프로감독으로 아직도 열심히 뛰고 있었다.

 전에 한국에 방문하여 양국리그의 챔피언끼리 경기할 적에 방문했을 때까지는 잊고 있었지만, 조카가 그곳에 아르바이트로 인터뷰에 참가한다길래 부탁해서 받았다. 정작 인터뷰에선 일본에서 초중고를 나온 조카는 사람들이 왜 이 사람 앞에서 다 몰려가서 이야기하는지 몰랐다 해서 세대차를 느꼈달까 ^.^; 하지만, 일본인 이름으로는 한자가 꽤나 어렵다는 것에는 둘다 머리를 끄덕끄덕.

 요즘 배구는 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점수가 많아지니 뭐가 뭔지 정신이 없다는 느낌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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