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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한줄 감상기

 영화가 시작했습니다.
 
 필름인지라 디지털 상영관이 너무나도 생각납니다.
 
 달려가는 험비와 함께 왠지 브로큰 애로우가 생각났습니다.

 12세등급에 정사씬이 나오니 좀 웃기더군요. 이럴 줄 몰라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아이언맨 마크I과 그녀석의 화염방사기를 보면서 오리진의 크루세이더가 생각나더군요.

 F22가 나와서 사이드와인더를 날리니 플래어를 뿌리는 아이언맨. F22보단 암람이 쌀 것 같은데 말입니다. 사실 F22가 암람 쏘는 영화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아이언몽거인가 뭔가와 아이언맨의 싸움을 보면서 로보캅 II가 떠오릅니다.

 엔딩의 와이어프레임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뭔가 들은 것은 있는지 크레딧 올라가는 거 열심히 지켜보는 사람들이 본인 포함해서 좀 한심해보이더군요.

 서비스신. 벗기는 커녕 가슴의 전구도 꺼놓은 토니스타크, 서비스정신이 부족하더군요.



 전체적으로 매우 잘 만든 영화입니다. 정신없이 잘 따라가게 만든 아주 훌륭한 영화입니다. 다만, 영화가 1이라기 보단 프롤로그가 되어버린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속편이 매우 기대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엔딩 크레딧 전의 와이어프레임으로 구성된 아이언맨 엔딩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영화 전체에서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이왕 이런 엔딩을 만들었으면 굳이 크레딧을 올릴 필요가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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