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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포성.


 사람들에게 참호전과 닥치고 기관총에 맞아죽기 돌격외에는 왜 싸운건지도 잘 알기 힘들었던 제 1차 세계대전에 대해 적은 책.

 평 1. 문장을 정말 잘 썼음. 읽으면 계속 읽게됨. 그러다보니 좀 피곤한 경향이 있다.

 평 2. 다른 사람은 보통 다 사람으로 그렸는데, 처칠은 戰神이 되었음. 이 책을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과 같이 읽다보니 재미나는 점이 많았음.

 결론. 뭐랄까, 마치 순정만화 같은 인간군상 소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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