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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의 사망과 추억.

 가수로서의 마이클

 어느날 차 몰고 가다 빌리 진이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나와서 흥얼거렸다. 신청한 사람은 꿀꿀한 날에 힘을 내자고 신청한 듯 한데, 그다음날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이 들렸다. 어릴적에도 빗 잇이나 빌리 진을 좋아는 했어도 그게 마이클 잭슨 노래인지는 몰랐을 정도로 유행에 민감하지 않았지만, 한 시대의 막이 내렸다는 것에는 동감한다.



 게임 키드로서의 마이클

 사실 그가 죽었다기에 내 머리속에서 맨 처음 떠오른 것은 이러하였다.

 '예전이라면 시에라에서 search for the King II가 나올 수 있었을 텐데, 이제는 안나올 것 같네'

 내가 시에라 보스라면 플래쉬로나마 간단히 만들어서 내놓을 텐데 말이야. 아니, 내가 마이클이었다면 죽기전에 유언을 남겼을 듯.

 '내 죽음을 게임으로 만들어 즐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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