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v0.5


내 아이에게 물려줄 만화책이라면...

내 아이에게 물려줄 만화책

1. 리빙게임.
[결혼하려면 집은 사야하는 것이지...]

2. 결혼하자구요.
[그리고, 결혼을 해야지...]

3. 굿모닝 고스트.
[그런데 결혼해서도 빠심은 버릴 수 없어!]

4. 진심의 증명.
[이건 뼈속까지 아프다.]



 트래백한 포스트의 만화들이 삶의 도구인 돈이란 것으로 인생을 짜낸다면, 호시사토 모치루는 삶에서 뭔가 뼈속까지 긁어내는 분위기를 짜낸다. 비록 개그와 일상으로 표현되어있을지라도 말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위 만화책을 보았을 때가 좀더 마음이 아팠다.

 반쯤 농담이긴 한데, 역시 최강의 조합은 쟈쟈우마 그루밍업 만화책과 북으로 게임을 남겨주는 것이 아닐까...

 그나저나 앞으로 아그들은 좋겠어... 내 어릴적에 여자애들 눈코입도 찾기 힘든 요코야마 미츠테루 만화책이나 명랑만화나 겨우 볼 수 있었는데, 미소녀 모에 세대 만화 보고 자랄거 아닌감... 난 볼펜가지고 요미 잠수함이다! 하면서 놀았는데 말이야... T_T;





덧글

  • 觀鷄者 2009/09/08 20:42 # 답글

    추천해주신 만화들은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__)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dsense v0.4 (7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