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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2010 베타 ~설치기.

 이전 한글2010의 베타테스트에 응모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마침내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시죠.

 설치 소프트웨어가 에러를 반복해서 압축 소프트웨어로 강제로 해제하였습니다. 디스크 미디어로 제공될 때는 필요없을 부분이긴 합니다만, 다운로드 제공을 할 때는 신경써야 될 부분이겠죠. (시멘텍의 EndPoint 어플리케이션이 Autorun.inf를 바이러스/웜으로 인식하는 듯합니다. 다른 백신상의 OS에선 안그러더군요. 이때문에 한 3번쯤 다운받고 설치를 십수번은 했습니다.)


 7-zip 인스톨러 파일의 압축을 풀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클립아트 부분의 용량이 제일 크군요.


 설치를 시작하면 맨 처음 나오는 사용자 계약서의 동의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문단 사이는 빈 행을 넣어주었으면 좋겠군요. 보기가 힘듭니다.


 설치 옵션 선택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설치'보다는 '바로 설치'의 쪽의 어감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베타판이니 만큼 사용자 정의는 '내 멋대로' 쯤으로 해도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만, 뭐 그러러니.


 설치 옵션을 정할 수 있는 사용자 설치를 선택해봅니다. 오피스와 달리 새부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시피합니다. 이전과 달리 사전에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졌는데, 더 많은 것을 제공하는 것인지 더 적게 제공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내장 사전 제공은 아래아 한글의 강점이라 생각하는데 아쉽군요. 또한 전 그리기 조각이란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클립 아트가 아닌 클립아트 또한 뭔가 어색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립 아트라고 쓰는 것에 비하면 비교되는 장면입니다.


 아래아 한글의 자존심을 느끼게 하는 루트 HNC 설치는 여전합니다.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HNC 한 디렉터리에 몰려있게 하고 싶다면, 다른 디렉터리를 지정할 때, HNC\ 가 붙어가게 좀 인스톨러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이죠. 어차피 각 어플마다 다른 디렉터리 지정은 되지 않고 변경한 디렉터리를 루트로 밑으로 가게 되는 구조라면 HNC\를 붙여주는 것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파일 복사 화면입니다. 여기는 그냥 신기능 광고나 해주면서 현제 복사 용량/전체 설치 용량과 설치 예상 시간을 표시해주는 편이 나아보입니다.



 종료 화면입니다. 마침을 누르면, 엄밀히 말하면 사용환경 설정은 아니고 스킨 설정이 나옵니다. 스킨 설정에 사람들이 원하는 Office 스타일 단축키 설정 같은 몇몇 가장 큰 이슈를 설문 조사를 해서 넣어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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