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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와 게임 아츠의 슬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될 게임을 투표해주세요!

era 4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문에 있는 그란디아.

아, 정말 이건 할 말이 없다.

그나저나, 기본적으로 기술적인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때를 기준으로 장르별로 나누면 너무 많으니 대충 기기별로 선택해서 몇개씩 나눈 것이라는데, 과거도 아리송하지만, 근래로 와서는 더더욱 뭘 기준으로 한 건지 선정자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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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ljin 2011/02/21 19:29 # 답글

    선정자는 Chris Melissinos, 이 사람이 설립한 Past Pixels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게임개발자 같군요. Melissinos가 이 전시의 큐레이터 (전시 설명은 물론, 전시 기획자) 로써 자문 집단의 도움을 받아 선정했다고 되어 있네요. 자문 집단의 리스트는 여기:

    http://www.americanart.si.edu/pr/library/2012/taovg/taovg_advisory_group.pdf

    MS, EA의 인사도 있고, 학계의 사람도 있고, 중소규모(로 추정되는)의 게임개발자/설립자/디자이너 등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 theadadv 2011/02/21 22:03 #

    Xbox Live arcade 담당자가 들어가니까 2002년 발매의 이카루가가 2008년 XBOX Live 게임 버전으로 무려 XBOX360게임으로 올라와 있죠. 선정자의 수준이 의심될 수밖에 없습니다. 좋게 봐줘서 미국 발매 버전 한정이라고 해도, 무리수가 심하죠.

    그러니 최종 선정자가 궁금한 겁니다.
  • eljin 2011/02/22 05:10 #

    일단 게이머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투표 권장, 트위터 홍보 등등) 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스미소니언 박물관 전시가 전세계의 게임 역사를 통틀어 엄정하고도 신중히 선택해야 할 정도라던가, 엑박 담당자가 힘자랑을 하며 압력(?)을 넣거나, 혹은 최종 선정자를 "숨길" 정도로 대단하고도 역사적인 기획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theadadv 2011/02/22 05:30 #

    그렇다고 저렇게 대충 재미 삼아 할 만한 기획도 아니죠. 나름 전시까지 하는 기획이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선정자가 궁금하다는 선정자의 의도가 궁금하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전 선정자를 숨겼다던가 그런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정리한 사람이 대충대충 했다는 생각을 저버릴 수 없거든요. 자기네 분류에 맞게 시대와 기종을 변경하는 센스는 도저히 이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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