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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와 머스터드. 아아 소스.

 마트에서 소시지 하나를 먹으려고 갔다.

 "어머님 소시지 하나 주세요. 소스는 겨자를 발라주세요."

 "우린 머스타드 소스하고 케찹 소스밖에 없습니다. 고객님!"

 "어어... 어...어어어" <-일순 아다다가 됨.

 "아, 그럼 머스터드 소스 발라주세요."



 돌아와서 사전을 검색해보았다. 그래 이건 누구의 탓도 아니야. 이건 다 내가, 겨자 소스라고 안하고 겨자라고 한 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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