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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8 시리즈의 앱스토어의 게임 전체 감상.

 8 처음 나올 때부터 몇몇 게임도 즐기면서 해와서 이번 이벤트가 있는 김에 한번 분석을 해보려다가, 전체적으로 정리해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게임하면서 고쳤으면 하는 점들을 써보려고 한다.

 8 나올 때부터 몇몇 게임들을 즐겨왔지만, 전체적으로 게임들이 많이 느리다고 느껴진다. 스마트폰하고 다를 바가 없어보이는 게임이 더 휼륭한 그래픽과 사운드로 용량이 많이 큰 것도 아닌데 스마트폰과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PC에서 느릿하게 동작하는 게임을 보면 매우 답답하다. 여기서 느린 점은 크게 3가지가 있다.

 1. XBOX live 접속이 느리다. 솔리테어 한판 하는 시간 만큼 걸리는 것도 다반사다. 
 2. 게임의 초기 로딩이 느리다. 특히 1번과 합쳐져서 더욱 느리게 느껴진다.
 3. 전체적으로 게임의 최적화가 안되어있다.

 다음은 스토어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겠다.

 1. 게임들이 이게 어느것이 체험판이고, 어느것이 인앱 결제이고 하는지 구분하기가 힘들다. 체험판이면 체험판으로 명시하고, 카테고리도 따로 검색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2. 광고 수입이 주인 게임들 또한 명시해주면 좋겠다. 

 3.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게임들이 가장 완성도가 높은데, 광고가 생겼고(그나마 초기에는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았다.) 이런저런 모습에서 완성된 모습이 아닌 항상 베타버전 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솔리테어에 돈을 내면 광고를 없애준다는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해냈는지가 궁금하며, 그럴거면, free라는 문구는 빼는 것이 나을 거라 생각한다.

 4. 스토어에 목록 삭제가 없다.

 5. 앱들에도 이미 리뷰를 달아놓았는데, 리뷰를 가져올 방법이 없군요. 이것도 그나마 올라오지 않는 리뷰 활성화를 하려면, 스토어 안에 적어야 할텐데, 리뷰를 따로 작성해서 무슨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장점이라면, 전체적으로 다음 윈도우 버전이 된다면, 윈도우즈 앱들도 따로 독립적이 되어서 수많은 스토어가 범람하는데다가 스토어의존으로 돌아가는 다른 OS군과는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 8이 나오고 그 오랜 시간 동안 나아진 것이 별로 없다. 작은 게임을 하기 위해서 게임을 돌려보려고 앱을 기동시키는데, 스팀이나 오리진을 경우해서 돌리는 높은 사양의 PC 게임보다도 늦게 뜨는 것은 여전하며, SSD 달면 좀 빨라질까 했는데, 마찬가지였다. 똑같은 게임이 다른 플랫폼으로 있으면 MS 스토어를 돌릴 이유가 없다. 하지만 XBOX 아바타가 유일하게 좋은 점은 맞지만, 그거 로딩하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냥 ON/OFF 옵션이 있으면 좋겠다.

 MS가 좀 빠른 반응을 해서 빨리빨리 고쳐주었으면 한다. 후발 주자가 앞선 주자와 같은 스피드로 진화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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