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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호텔 37그릴 샴페인 브런치



 JJLife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여의도의 콘래드 호텔 브런치에 다녀왔습니다. 본인은 못가고, 누님과 외할머님에게 쿠폰을 드렸습니다.

 브런치 음식들의 일부입니다. 샴페인이 곁들어진 상품이었는데, 술을 다들 안마셔서 오렌지 쥬스로 바꾸었답니다. 아까워라... 해산물과 초밥이 훌륭했다고 합니다. 다들 입에서 녹듯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메인 메뉴 6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복과 스테이크를 선택했는데, 브런치 만으로도 양이 많았는데, 메인까지 하니 정신 없이 먹었다고 합니다. 전복은 괜찮았는데, 스테이크는 입안에서 녹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군요.



 사실, 여기까지 듣고 보았을 때는 별로 아깝지 않았습니다만, 다음의 디저트에 가서는 안간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됩니다.

 각종 과일과 케잌과 푸딩과 마카롱 등등 다 먹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하시더군요. 각각의 단품의 맛이 매우 훌륭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특히 맛있게 드셨다는 아이스크림들입니다.

 비싸고 제값을 못하는 곳이 많은 요즈음, 비싸지만 멋진 분위기와 훌륭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다음에 돈모으면 식구들 모아서 가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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