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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날.

 랜디 존슨 300승. 오늘 랜디 존슨의 클립을 보면, '난 오늘 300승 한다라'는 포스로 중무장되어있음. 아무리 봐도 애덤 던 타석은 볼로 보이지만, 그것이 스트라이크가 될만한 날이었음. 5000K는 하고 은퇴해주시길. 이종범 500도루-1000득점. 사실상 이종범 선수는 이제 통산 기록으로 이룰 것은 별...

이종범 선수 은퇴 이야기.

 개인적 바램은 지금 이종범 선수를 빼서 리빌딩이 될 것 같지도 않으니 내년까지 적당히 뛰게 하고 은퇴시켰으면 한다. 다만, 문제는 이종범 선수에게 목표가 없다는 것이다. 일본 진출 덕에 국내 기록 갱신은 무의미하게 되었고, 내년도에 더 뛴다고 해서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수 있는 것도 아니란 거다. 그것이 안타깝다. 그리고 기...

염종석 선수 방출.

 아마도 은퇴할 것 같은데, 해태팬인 나도 염종석의 슬라이더는 선동열 선수의 그것보다 강력해보였다. 한 시대의 강력함을 보이고 사라진 상대팀 선수들중 첫해 등장시 가장 빛났던 박충식과 염종석 선수. 그 광채는 그들의 성적이 돋보이지 못했어도 은퇴할 때까지 따라왔다. 바이바이. 

야구 올림픽 금메달.

 WBC의 멤버가 여전히 주축이 된 쿠바 팀을 상대로 WBC에서 가장 멋진 타격을 했던 구리엘 선수(어째 이번 올림픽에선 쿠바의 한기주 되는 분위기지만)가 1점차 9회 1사 만루의 상황에서 포수 퇴장이라는 이벤트가 발생했다. 심판이 퇴장시킬 수도 있기는 했지만, 이 경기가 워낙 아슬아슬에 박진감 넘치는 상황에서 흐름을 끊어버린다는 점에...

한기주 & 일본 격파.

 ... 한기주만 군대를 가야하네 뭐네 하는 글들이 많아서리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야구는 단체경기. 거기에 한기주가 좀더 얻어맞았을 뿐, 다른 선수들도 숱하게 얻어맞은 이번 본선에서 졌다면 모를까 이긴 경기들에서 한기주에게 무슨 책임을 돌릴 것인가. WBC이후 좀 기대치가 많이 높아지긴 했나보다. 일본의 2ch반응이 올라와서 가서 읽...

오늘의 박찬호 선수 경기.

 에이스와의 맞대결에서 6이닝 무실점/7K 으로 승리했습니다. 96마일의 직구가 꾸물꾸물거리면서 스트라잌 존 바깥에서 휘어져서 스트라잌 존으로 들어오는 모습은 꽤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상대 타자들의 심리를 읽는 듯 다들 헛손질에 열중하다 보니 삼진을 노릴 수 밖에 없는 구도로 갈 정도였습니다. 전성기보다 더 나은 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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